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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경영’ 기업문화를 실천해 베트남에 희망의 씨앗 뿌려” 2010-07-12

“ ‘나눔 경영’ 기업문화를 실천해 베트남에 희망의 씨앗 뿌려”

2010.07.12 21:54 입력

윤리 경영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국가 이미지 제고에 일조하는 자랑스런 '중견기업'이 있다. 바로 주방문화의 과학화를 추구하는 유진크레베스㈜다.

이 회사의 ‘신화 창조’는 이익보다 기업 윤리를 우선시하며 베트남 하노이에 병원을 짓고 다낭에 태권도 체육관을 건립해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이른바 '나눔 경영' 기업문화를 천하는데 있다. 고급스럽고 정교한 명품디자인 제품을 쏟아내는 만큼 그의 사랑 실천도 명품이다.

유진크레베스㈜는 베트남에서 ‘Sunny Korea’의 이름으로 NGO를 등록하여 심장병어린이 무료수술사업을 펼치고 베트남 다낭 시에서 ‘베트남 전국 태권도 대회’를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베트남에서는 'Sunny Korea'라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특히 베트남 아동보호 기금 회장의 초청을 받아 베트남 국영TV인 V-TV1에 출연해 현직 부통령 TRUONG MY HOA여사와 전직 부통령이자 베트남 아동보호기금 이사장인 NGUYEN THIC BIHN여사와의 만남을 가지는 등, 그 동안의 사회 공적에 대한 한국기업인으로서의 모범사례
가 방송 보도돼 큰 주목을 받았다.

문 회장은 2009년 한국이 세계 최초로 원조 수여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 국제개발협력(ODA) 국가로서 활동하게 된 점을 지적하며 한국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2015년까지 ODA 규모를 3배 수준으로 늘리겠다는 정부의 계획이 있는 바, 민간단체들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국해외원조협의회(KCOC)와 중소기업사회경영포럼의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 회장은 “중소기업들의 사회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민관 합동 민자사업(PPP사업) 자금신청을 통해 진행하면 기업의 부담을 줄일 수 있으니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선의 복지재단, 세종병원, 한국 심장재단 등과 상호협력을 통해 2010년 현재 170여명의 심장병어린이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수술하는 등, 그의 선행은 계속 진행 중이다. 그의 선행으로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얻고 그 영향으로 베트남의 국민배우인 팜 지아 치 바오(Pham Gia Chi Bao)를 비롯한 베트남 문화예술계의 대표적인 인물들과 기업들이[UNDERSTANDING THE HEART CHARITY]라는 민간단체를 결성, 2010년 7월 15일 베트남 호치민 시에서 유진크레베스와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문영기 회장은 “21세기를 준비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업으로 성공의 가장 큰 조건은 좋은 제품을 개발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욱 소중한 것은 ‘나눔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기업 문화가 늘 살아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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