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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금속 양식기 수출 성과…세계인의 식탁 수놓다(헤럴드경제) 2012-10-19
유진크레베스(대표 문영기)는 스푼, 포크, 나이프 등 금속제 식탁용품 전문 생산업체로 지난 1996년 회사설립 후, 베트남에 해외 생산거점 생산법인인 유진비나를 (YUJIN VINA CO.,LTD)설립했다.

이 회사는 1999년부터 수출을 개시해 왔으며, 높은 수준의 금형기술과 제품의 경도를 최적화 시키는 열처리기술, 기계작업과 연마공정들을 거쳐 생산된 30여종의 고품질의 양식기를 유럽의 WMF, ZWILLING J.A. HENCKELS, AUERHAHN, ALESSI 등과 미국의 ONEIDA, CAMBRIDGE, LENOX 등 유명 브랜드에 연간 8000만개 이상 생산·수출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문영기 대표
유진크레베스(주)는 2009년에는 신 사업 분야인 가방액세서리 제품을 생산, Coach사를 주 고객으로 매출화 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이 기업은 기업의 사회적책임(CSR)및 사회환원 활동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시켜, 한국선의복지재단, 한국심장재단, 세종병원, KT&G 등과 협력했다. 이를 통해 유진크레베스(주)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제 때 심장병 수술을 받지 못하는 베트남 등 저개발 국가 빈곤가정의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로 수술해 주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진크레베스(주)는 베트남 하노이에 ‘Sunny Korea 적십자병원’을 설립해 하노이 인근 썩선현 빈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전개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공동모금회와 코메드의 지원으로 무료이동 진료차량을 확보해 무료이동 진료했다. 특히 이 기업은 중국 내몽고 민족대학과 협력해 한국어강의를 개설해 3명의 한국어 교사를 파견했으며, 지난 8월 4일에는 안산 국경 없는 거리공원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콘서트를 개최했다. 문영기 대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과 소외 계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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