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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中企가 천신만고끝에 캐낸 ‘보석’ …가꾸는 것은 모두의 몫 2012-10-19
한국의 과학자들이 노벨상 후보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시는 것은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원천기술 보호장치의 부족, 기초단계 연구 성공만으로 갖는 성급한 마케팅 마인드, 기술 사냥꾼들의 창궐 등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다. 누구든 세계적인 원천기술의 단초를 마련하면, 정부와 학계, 대기업이 힘을 합쳐 더 훌륭한 성과로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번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기업 심사과정에서도 중소기업이 겪는 어두운 터널속에서 ‘보석’ 몇 개가 찬란하게 빛났다. 잠자는 생명체를 지닌 천연광석을 고연 연소한뒤 숙성 발효시켜 얻어낸 퀀텀에너지의 성과는 놀라웠다. 마치 영화 ‘쥬라기공원’에서 보여진 ‘호박속의 모기 피’로 공룡을 만들어낸 어마어마한 상상력을 현실화시킨 것이다. 퀀텀에너지의 성과를 탐내는 국내외 자본들의 움직임은 벌써 감지된다.

그들을 보호하고 키워주는 것이 나라가 할 일이다. 맥반석 모래로 골프장을 만든 파인리즈리조트, 금속제 식탁용품의 경도를 최적화시키는 열처리기술로 세계시장을 확장하고 있는 유진크레베스, 상속문제연구소를 통해 고객의 생애주기 전체를 캐어하는 법무법인 한중 등의 창의력도 국민의 신뢰와 박수를 받을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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