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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CSR 활동 직원 참여 이벤트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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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 1일부터 주40시간 근무제도의 도입으로 유진크레베스와 디와이홀딩스의 근무조건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회사에서뿐 아니라, 가정에서 삶의 행복지수를 높여가는 유진, 디와이 이 되기 위해 사내 직원들은 어떻게 주말을 보내고 있는지 또, 각자가 생각하는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인지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주제 : 토요일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기간 : 2011 7 15 ~ 24일까지 (10일간)
 
심사 : 전직원 투표
 
시상 :
 
- 아이디어 가장 많이 제출 하신 분 1명 : 10만원
 
- 아이디어 가장 참신한 1명 : 10만원
 
심사결과
 
이번 심사는 전직원이 모여 각각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유진크레베스의 김정호 과장과 디와이홀딩스의 김상희 대리가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김정호 과장님의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과장님은 트랜스포머3를 1,000원에 볼 수 있는 할인 비법을 공유하여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1.    야구장 가기.
 

서울에는 잠실 목동 그리고 인천의 문학 야구장 (LG/두산/넥센/SK 의 홈구장.)

한국에서 제일 인기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주말. 주말 경기의 경우 5시 시작. 입장권 예매를 위해서는 늦어도 4시에는 도착해서 입장권을 예매 해야 함. 먹거리 등은 인근 매점에서 충분히 구매 할 수 있으며, 사전에 준비를 해가면 더욱더 좋음. 특히 봄 가을에는 저녁에 쌀쌀해 질 수 있어, 컵라면등을 준비 해가면 저녁 식사 겸 야구 관람을 함께 할 수 있음. 비용적인 면에서도 테이블 석이 아니라면 2인 기준 3만원 이내로 3시간 정도를 즐길 수 있음.

 

 

2.    조조 영화 / 심야 영화 보기.

 

조조영화의 경우 아침 10시 전에 시작을 함. 하지만 노원의 롯데시네마, 하계동의 프리머스 영화관은 주택가인 관계로 일요일 영화나 주말 심야 영화의 경우 사람이 많아 사전에 계획하고 보기 전까지는 영화를 보기가 쉽지 않음. 하지만 1 3주 토요일은 학생들의 학교 등교로 한가롭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음. 가격 또한 저렴하여 카드사 할인 PACKAGE등을 이용하면 2인 기준으로 5천원 미만의 비용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음.

 

 

3.    가까운 산행.

 

강북에 살면 좋은점 중 하나는 산이 가깝게 있다는 것. 불암산 / 수락산 / 북한산 / 도봉산 전부 20분 거리에서 올라 갈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아침 일찍 산행을 시작 하는 것보다는 9시까지 늦잠을 잔 후 10시에 출발을 해도 늦지 않음. 10시부터 산행을 시작 할 경우 능선을 타지 않으면 보통 3~4시간 정도의 산행을 할 수 있음. 물론 시간대 별로 도시락을 지참 산 중턱에서 서울 시내를 내려다 보며 도시락을 먹음. 산행 후 하산하여 개인 정비를 해도 시간은 오후 4시 정도주말을 더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음.

 
 
김상희 대리님의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문화센터 또는 체육센터 이용하기

 

무엇을 하면서 지내야 하나 하는 부담감을 조금을 덜어줄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이주에 한번 쉬다보니 아이와 함께 토요일에만 이용하는 문화센터나 체육센터도 이용하자면 한주는 꼭 빠져야하는 부담 때문에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 가능해 졌네요.

가족이 수영이나 베트민턴, 테니스, 스포츠댄스등 운동을 같이 배울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요? 건강도 챙기고 가족이 함께할수 있는 취미도 생기고 일석이조죠? (전 아이나 신랑이랑 같이 해보고 싶었던것들이 상당히 많았거든요..)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내가 뭔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요리, 악기, 사진찍기 등)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제일 쉽게 접해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네요. (쓰다보니 하고 싶은거 참 많네요... ㅎㅎ)

 

2. 공연등 문화적 혜택 이용하기

 

영화, 오페라, 뮤지컬, 연극등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것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네요. 참 간단한데도 아이가 생기고 어느 순간부터 잘 안되는 부분이죠?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경험들을 했으면 해요. 무엇보다도 준비물이 필요없다는 큰 장점과 아이들 공연이라고해서 유치하지만도 안다는 것!!!ㅋㅋ.

 

**** 한가지 팁!!! ****

- 미리미리 계획을 세운다면 조기예매 또는 프리뷰공연으로 반값 정도로 공영관람 가능.

 

3. 나들이

 

굳이 여행이 아니더라도 집 근처에 있는 가까운 곳으로의 나들이는 어떨까요?

비용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여행못지 않은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원, 수족관, 동물원, 식물원, 박물관, 도서관등..갈수 있는곳도 다양한 것 같아요.. 다양한것들을 체험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을 것 같아요..

주말이라고 늦잠 자지말고 아침 일찍 서두르면 사람들 많을 시간은 피할수 있어서 좋을 듯해요.

 

 

모두 모수 수고하셨습니다.
주말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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